전문가 칼럼

당신은 사업가(전문가)가 맞습니까?

'고객을 상대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 자신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알고 개선하고 싶은 사람.

- 문제점은 정확히 모르지만 어떤 투자를 해서라도 알고 싶은 사람.

-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

- 문제점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겠고, 마케팅은 해야겠으니까 이곳 저곳 쑤셔보는 사람

- 마케팅 예산이 핸드폰 요금보다 적은 사람.

"생각을 해보세요. 마케팅 투자 비용이 옷을 사는 것처럼, 한 번 사면 사라지는 돈인가요?

"절대 아니죠."

마케팅, 투자한만큼! 돈을 더! 벌려고 쓰는 '투자 비용'입니다.

​주식보다, 코인보다, 부동산보다도 사업가에겐 확실한 투자입니다.

​그걸 아시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그걸 알 정도면 이미 사업 성공 1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준 낮은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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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처럼 흥정을 하거나, 비싸다고 투정 부리거나, 최소한의 비용으로 해달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직원 뽑을 때 급여 흥정하시나요?

- 대체 최소한의 비용이라는건 얼마인가요?

실력있는 마케팅 전문가 한명 채용해서 본인 사무실, 매장에 앉혀놓으려면 최소 한달에 2~300 이상 줘야 매출 오를까 말까입니다.

애초에 사업을 하시면 안되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제발 현명해지시기 바랍니다.

​마케팅은 상품이 아닌 '가치'입니다.

한달에 핸드폰 요금 내는 비용, 차 값 내는 비용 정도를 투자해서 정말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인테리어 하는데 돈 천만원 써놓고, 정작 수익을 창출할 손님을 데려올 마케팅 예산은 그 10분의 1도 안된다…

모든면에서 맞춰주길 원하는 전문가가 필요하신거라면,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마케터가 광고주에게 맞추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마케팅이 아니라, '광고주 마음에 들기 프로젝트'가 되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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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20년 7월달에 개인사업자 부가세만 3000만원 냈습니다.

​다른 말은 필요 없습니다.

직접 사업으로 월 순수익 5억까지 만든 마케팅 팀이 직접 컨설팅 해드립니다.

 

마케팅 실력 ≠ 노출 잘 시키는 회사

마케팅 실력 = 사업 잘 하는 회사

 

노마드가 어떤 곳인지는 이 본질 하나로 끝입니다. 구구절절 와닿지도 않는 포트폴리오, 이력, 경력, 회사 소개서보다 노마드코퍼레이션의 본질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