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노마드 소개, 이 글 하나로 끝.

'무언가를 누군가에게 제공하고 이윤을 창출하는 것.'

노마드가 생각하는 사업의 뼈대입니다.

노마드는 최대한 단순하기를 원합니다.

노마드가 생각하는 사업이란 누군가에게 팔아서 돈 버는 행위일 뿐입니다.

아이템이 좋아서 잘 팔면~ 많이 버는 것이고,

아이템은 좋은데 못 팔면~ 못 버는 것이고,

아이템은 안 좋은데 잘 팔면~ 많이 버는 것이고,

​아이템도 안 좋고 잘 팔지도 못하면~ 못 버는 것이죠.

각자 개인차는 있지만, 사업은 기본적인 틀 안에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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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업의 경우>

사업 구상 - 실현 가능성 - 구체화 - 브랜딩 - 홈페이지 제작 - 마케팅 - 판매 - 마케팅

<오프라인 사업의 경우>

사업 구상 - 실현 가능성 - 구체화 - 브랜딩 - 상권 분석 - 인테리어 - 컨설팅 - 마케팅 - 판매 -마케팅

순서는 조금씩 달라도 잘 되는 사업은 분명 기초 공사부터 탄탄한 법입니다.

확실하거나 자신있는 아이템으로 객관적인 지출 대비 매출을 분석하고,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녹여낸 브랜딩과,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마진과 회전률을 구성한 메뉴 또는 패키지 구성, 올바른 마케팅을 통해 효율을 높이고, 인상적인 서비스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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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업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하나 하나 일일이 분석하고 계획해서 계획대로 움직이고 계신가요?

아니면, 눈 앞에 닥친 장애물을 하나씩 극복하고 계신가요?

​그것도 아니면, 자포자기 하셨나요?

대한민국은 사업 하기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애초에,

아닙니다.

 

우리는 그렇게 교육 받아왔고, 그렇게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유능하고 성실한 직원으로 살게끔 설계되어 있죠.

학창 시절 내내 배운게 그게 다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1%에 불과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나머지 99%에게 1%의 정보를 공유하지 않습니다. 공유하는 순간, 1%에서 멀어질테니까요. 하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요즘은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너무 좋죠?

아니요. 안타깝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것마저도 1%에게만 도움이 됩니다.

슬프게 들릴 수 있겠지만 사업 센스는 어느 정도 타고나야 합니다.(성별, 나이 불문)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극단적인 말이지만 되는 놈은 뭘 해도 되고, 안되는 사람들은 뭘 해도 잘 안됩니다.

그래서, 어쩌라고요?

 

​이제와서 사업 DNA가 없으니 접으라고요?

아니요.

사업 잘 하는 사람한테 맡기세요.

여러분 도와드리려고 노마드 만들었습니다.

 

​마케팅 실력 ≠ 노출 잘 시키는 회사

마케팅 실력 = 사업 잘 하는 회사

 

직접 사업으로 월 순수익 5억까지 만든 마케팅 팀이 직접 컨설팅 해드립니다.

맡기세요.​ 알아서 해드릴게요.

노마드가 어떤 곳인지는 이 본질 하나로 끝입니다.

 

구구절절 와닿지도 않는 포트폴리오, 이력, 경력, 회사소개서보다 노마드코퍼레이션의 본질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